말/언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함니다.

말에 대한 능력을 알아감에 따라,  말이 우리 인생에 주는 영향에 대해 알아가는 거죠.

 

제가 아는 바른 말은 나의 지정의에서 허락한 바른 말, 옳은 말 들이였는데.

우리가 사는 주변에서, 바른말과 옳은 말로 내 이웃과 친구들 에게 끼친 민폐를 생각하면.....

예수님이 찿던 죄인을 다른곳 가서 찿을 필요가 없어요.

중심의 축에 내가 있어요.

 

그 맞는말, 옳은말로.... 마음의 배려 없이 풀어 놓았던 기간들을 생각하면...

이세상에 용서 하지 못할 그 어떤 사람도 없을 정도로, 언어의 폭력이 대단함을 배워가요

 

그래서 오늘 사과를 해요.

미안해요.

죄송해요.

많이 미안해요.

용서 해 주셔요.

 

 

내의식과 내가 아는 말로.... 때를 지어 당을 짖으며, 의를 향해 힘차게 걸어가던 나를쫓아서

그림자 뒤에서 나를 안위 하던 분은 얼마나 나를 용서 하기를 작정하셨으면 십자가를 거치시고,

부활하셔서, 중보기도를 지금도 하셔야 하는지......

 

옳은 그말이 온집을 태우고, 바른 그말이 친구의 가슴을 후벼 팠어요

그 논리가 묵언으로.... 기쁨을 훔쳐 갔고... 나의 그의견 한마디가 가슴을 멍들게 했어요

 

내입으로 아프고 병있다고, 나를 묶어 가두고...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고 지하실 벙커에 온몸을 묶어 가두었던  말들....

 

친구를 보고 바른말을 해주는 나는 그말이 나를 향해 하는 거울인지 모르고 했죠

내가 나를 고칠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데, 친구에게, 남편에게, 자녀들에게 말해요...

 

그런데 어느날...

맞는말과 참말을 가르쳐 주셨어요.

 

공주야...(그렇게 부르시니까..... 제가 듣더라구요.)

맞는말로 예수를 죽인 모든 사람들 알지?

너무 맞아서 갖힌 사람들... 이하 중략..

 

맞는말 보다, 참말을 배워보렴.

참말은 진짜 매일 훈련하는거야....

우물, 깊은곳에 있는 것들을 참말로 씻어내면....

아주 작은 참말... 그말이 들린다....

미세하고, 어쩜 너무 흔해서 너가 참말인지 알지 못하고 스쳐가는 때가 많지....

귀를 기울이는....

그 참말을 듣는 시간이 없는나...

 

 

그 참말은 말이야....

너가 너무 이쁘고, 귀한 존재라는것을 아는것이지....

너가 천상의 공주인것을 아는것이지.

존재 자체가 독보적이라는것을 아는것이지....

 

이세상 오직하나, 너같은 다른 존재가 없는 사람으로 태어난것을 아는것이지.

 

그래서

참말을 알지 못해서,

바른말로, 맞는말로 대신 한게 아닐까 싶어.

 

마음에서 참말을 알게되면..... 그안에서 누림이 흘러나와.....

자유, 존귀들이  가두었던  거짖같은 바른말에서....

참말을 할수 있게해.

 

그래서 맞는말로 아웃을 판단하지 않고.... 기다림을, 인내를 배우면서  높은 자리에 않아 있는 나를 알게해.

내인생을 주권을 파파한테 맞기면..... 나와 그분이 한 존재가 되는 시간을 허락하면... 

겉사람은 잠잠해져서...참말이 들려....

 

그럼 바른말과 옳은말의 신드롬에서 내가 혼돈에 있었다는것을 알아가게되.

 

참말은 오늘도.... 영혼에게 속삭이면서...

너 괜찮아.....

멋져.....

부족해도 만족해.....

찔둑 거려도 괜찮아....

화장 안해도, 이뻐....

비교 하지마, 너는 너잖아.....

너는 기쁨 자체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6 세월호 추모분향소 설치되었답니다 3 별다방 2014.04.29 4309
165 덴버, 마리화나 쿠키 먹은 10대 모텔에서 뛰어내려 사망 / 시애틀, 마리화나 테마 관광 상품 등장 하늘낭자 2014.04.09 3896
164 페더럴웨이에, 한국 정원 꾸민다. 1 번개탄 2014.03.23 4355
163 에베렛 인근 산사태로 3명 숨져. 530번 도로 폐쇄 2 번개탄 2014.03.23 3888
162 워싱턴주에서 가장 민족 다양성이 높은 도시는 벨뷰 1 하늘낭자 2014.03.17 4085
161 아마존, 켄트에 물류센터 오픈 3 번개탄 2014.03.14 3947
160 워싱턴 주민, 정신건강 '양호' 미국내 2위 1 번개탄 2014.03.13 3200
159 시애틀 대중교통 이용 사상 최대 번개탄 2014.03.13 3174
158 바리스타 팁도 아이폰으로 번개탄 2014.03.13 2944
157 '오바마케어 및 기독의료플랜' 설명회, 벨뷰사랑의교회 비전센터, 3/15(토), 1:00~2:00 pm 하늘낭자 2014.03.13 3430
156 오바마케어 보험가입 행사안내 ICHS 2014.03.12 2877
155 가수 이혜원, 'Sing, Dream of Jesus' 찬양콘서트, 시애틀온누리교회, 3/15(토) 6:30pm 하늘낭자 2014.03.11 3305
154 기타맨 정성하, 시애틀 등 미주순회공연 4 번개탄 2014.03.10 3773
153 워싱턴주 휘발유값 '다시 오름세' 1 번개탄 2014.03.10 3376
152 투자회사들이 시애틀 주택 '매집' 번개탄 2014.03.10 3507
151 시애틀 집값, 두달 연속 '하락' 번개탄 2014.03.06 4414
150 시애틀에서 교통정체가 가장심한 구간은? 4 번개탄 2014.03.05 3705
149 시애틀 취업여건, 서부지역 '최고'... 초봉은? 4 번개탄 2014.03.05 3891
148 시애틀 다운타운에 케이블카 설치? 1 번개탄 2014.03.05 3542
147 워싱턴주, 지난해 와인 포도 수확량 '사상 최고' 1 번개탄 2014.03.05 33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