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오는 아가서는 8장으로 되어 있는데..... 몇번이고 읽어봐도...... 얼굴이 뜨근뜨근한 말씀이 나와서

 어떻게 받아드려야 몰랐는데 모르는 귀절들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읍니다.

아가서는 설명할수 없는 거룩...고대 랍비들둥에서 가장 마음 깊은곳에 모든노래중에 노래라고 함니다.

그노래를 주님께서... 사람인 우리에게 부르는 사랑의 노래.... 같이 걸어가자는 노래 였어요.

결국 나의 이야기 였어요. 비유로 말하시는신적인 로멘스에의 초대 였읍니다.

제가 제일 놀랐던것은요. 내가 누군지 알아가게 되었어요.

술람미 여인....나   

킹 솔로몬 왕.........예수님,  

 에루살렘의 딸들......... 신부가 되지못한 교회에 있는자들...

파수꾼......... 영적지도자

아가서의 주제는  내가 태어 나면서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 였어요.

성에 관한 책이 아닌... 은유뒤에 숨어있는 사랑의 노래 입니다.

조금 소개 할께요.

 

그의 입맞춤.... 우리들은 하나님과 입맟춤이 필요 함니다. 한번으로 충분치 못해요... 우리는 사랑하는 아버지의 용서와 자비, 용납.

매일의 임재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그런 입맞춤이 필요 하니까요.

 

그의 향기는......( 주님의 향기,  자비와 긍휼하심, 부드러우심..... 성격을 뚯한담니다.)

그의 이름이 쏱아져 내리다..... (갈길리 에서 이루신 십자가 사건과 기적이 사랑과 용서가 쏟아져 내려서,

제가 이렇게 살을수 있읍니다.)

나를 이끌어 달라...... (나의 미성숙을 주님의 자석과 같이 이끄는 힘이 주님께 있음을 아는거지요).

왕의 침궁......( 예수님의 궁전, 지성소 가 아닐까요? 깊은 만남요).

1:4 왕이 나를 침궁으로 이끄러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 가리라 우리가 너를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 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에서 지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

(주님은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찿으시고, 친밀한 사랑안에 거할때..... 연합의 장소로 이끄시고

친밀함의 자리에서 Overflowing 이 일어난다고 하셔요. )

1:5 에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비록 검으니 아름다우니 게갈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 같구나

(제자신을 본거죠. 태양아래 일을 하고 있는 나를 보았어요. 영적인 모든일들이 자깥에서 행해지고 있는 나를.... 일반적인 사람인 내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갈때 내자신의 무가치를 보고 검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니를 사랑스럽다고 말씀하셔요.

나의 미래를 소명으로 이끌어 가시고 계시는 분이 있네요.

오늘밤은 늦었으니 또 뵐께요.

 

 

  • yunaMoM 2012.05.01 21:37
    감사해요~^^주님의 사랑이 더욱 느껴지는 밤입니다...아가서를 더 깊이 묵상하게 되겠네요...
  • namok 2012.05.02 23:48

    아!... 녜....

    저도 아가서 New translation from Brian Simmons를 샀어요.

    히브리 원어를 영어로 다시 쓰신것인데.... 읽을수록 자유함이 늘어남니다.

    2장을 또한 나누도록 할께요.

    My dearest darling, you are so lovely!

    You are beauty itself to me.

    Your passionate eyes are like loyal doves. 라고 말씀하시지요...

    제가 이분글을 묵상 하다보면..... 그안네 들어간것 같아져요.

    우유가 똑똑 머리위에서 떨어지는 마음니 생김니다..

    yunamom 께 나누워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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