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날을 앞두고 시애틀이 미국에서 어머니들에게 4번째로 좋은 도시로 선정되어 기쁜 소식이 되고 있다.

데일리 비스트지가 미국 100개 도시에서 공립학교 수준, 어린이 케어 직원 수, 출산 건강 케어 전문인 이용 가능수 등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시애틀은 4위로 매우 좋은 편이었다.

탬파가 1위였고 이어 피츠버그, 신시내티 순이었으며 택사스 라레도가 꼴지였다.
시애틀은 인구당 어머니 율에서는 꼴지였는데 지난번 인구조사에서도 시애틀은 어린이가 비교적 적은 도시로 나타났다. 이 통계에서 시애틀은 18세 이하 어린이가 있는 가구 수에서도 밑에서 2위로 적었다.

그러나 시애틀은 공립학교 질면에서는 1-10점수 중 6위로 높았고 특히 어머니 한명 당 산부인과 의사와 출산 건강전문인 비율에서도 15위로 높았다. 또 어머니 당 미장원 비율을 비롯해 어린이 케어 종업원 수도 높아 종합 4위를 차지했다.

 

- 미주 시애틀 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branch=SE&art_id=1195572

 

 

시애틀이 어린이가 비교적 적은 도시라니 놀라워요.

그런데 왜 저희 동네 애들 학교는 학급당 수가 그리 많은지... 27명이거든요??

ㅠㅠ

 

 

  • 번개탄 2011.05.10 07:14
    그 많은 미용실이 있다는데 어찌 내 입맛에 맞는건 찾기가 이리 힘든지요. 흑 ㅜ.ㅍ
  • SweetParty~* 2011.05.10 14:12

    ㅋㅋ 그건 저도 동감이네요

  • 하유두잉 2011.05.10 18:05

    번개탄 나도 완전 동감이다. 작년 겨울에 미용실 잘 못 이용했다 긴 생머리 왕창

    잘라 버린 나로서는..흑흑

  • 호호호맘 2011.05.10 09:06

    여긴 21명이요.

  • 오리 2011.05.10 19:42

    글쎄요,, 전 외롭기만 하네요,,,,,

  • 승호맘 2011.05.11 09:03

    정말 비오는 날씨가 우울증을 불러일으키죠....

    근데 왜 이리 많이 산다는건지....

  • 봄햇살 2011.05.11 10:27

    저희 20명..딱 좋은것 같아요..

    여긴 레드몬드에요..

  • promise 2011.05.20 21:38

    저도 비와서 싫은데...캘리로 가고파요

  • 티파니사랑 2011.05.25 11:18

    저도 정말 비올때면 우울해집니다. 오래살았어두요..ㅠ

  • momo 2011.05.26 11:57

    좀 우울하긴 하죠.....지금처럼..여름인디..날씨가 안좋으면...더욱더.. ㅜ.ㅜ

  • MolSol 2011.06.03 07:41

    흠...겨울이 길고 비가 마구 오는데 엄마들이 애들 델꾸 나갈때도 없고...그래도 여름이 너무너무 짱짱하게 좋아서 기나긴 겨울을 참고 견디게 해준다던데....그런가요???

  • ramster 2011.10.01 23:14

    뭐...얼마정도는요..

     

    그래도 겨울이 워낙 길어서 중간에 따뜻한곳으로 여행다녀오는게 좋죠

     

    2-3월쯤 하와이나 캘리나 플로리다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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