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시애틀문학상 공모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가 한국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9 <시애틀문학상> 작품을 다음과 같이 공모합니다. 2008 1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행사는 그간 많은 신인 수상자들을 한국 문단에 등단시켜왔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문단 등단작가 36 , 회원 50 명의 규모로 괄목 성장하여, 워싱턴주 문인들의 명실상부한 등용문이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을 벗어나, 이역 생활의 슬픔과 기쁨을 문학으로 승화시켜, 풍부한 삶을 가꾸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참가 대상: 한국 문단에 등단하지 않은 워싱턴주 거주자 모든

*응모 부문: , 수필 (공모전 또는 지상에 발표되지 않은 신작이어야 )

*접수 기간: 2015 11 1~2016 1 11일까지 (마감일 우체국 소인 유효)

*발표 시상: 2016 1 중에 일간지 공고 개별 통지하고 시상 장소는 추후 알림.

*특전: 부문 대상 수상자는 한국의 문예지를 통해 한국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될 것이며, 수상자 전원은 협회 회원으로 활동할 있는 자격이 주어짐.

 

분야별 응모 요령

 

: 5 이상

수필: 원고지 13(11p A4용지 2) 내외 3 이상

 

상금 부상:

 

대상           1, 상패 상금 500

우수상      1,  상패 상금 200

가작          2,  상패

 

작품 접수 방법

 

*온라인 접수 이메일: 한국문협 워싱턴주 지부 kwawc23@hotmail.com

*우편 접수  KWAWC

                         Soon Hae Kong

                         4580 Klahanie Dr SE Suite 285                        

                         Issaquah, WA 98029

*문의처:  공순해 (전화 425-961-0038)

                  김정숙 (전화 425-367-3948)

*참조: 협회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seattle-washington

 

기타

*우편 접수 경우, 겉봉에 <시애틀문학상 응모작>이라고 명기, 원고  1 페이지에 제목, 이름, 주소, 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등을 쓰고 필명의 경우 본명을 기입할 . 2페이지에는 간단한 이력을 첨부할 .

*이메일 접수 경우, <시애틀문학상 응모작>이라고 치고, 작품 파일 첨부할 . 작품 파일 1페이지에 제목,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을 쓰고 필명의 경우 본명을 명시할 . 2페이지에는 간단한 이력을 첨부할 .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수상작의 저작권은 협회에 속함.

 

         후원; 한국문인협회/ 시애틀총영사관/ 한국일보/ 중앙일보/ 미디어 한국/ 코엠TV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시애틀문학상 운영위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9 한인 학생 음악콩쿨 5/7/16 forte 2016.04.20 2515
188 시애틀 한국학교 한국어반 학생모집 2016 won 2015.12.20 3461
» 제9회 시애틀문학상 공모 세남매 2015.11.25 3240
186 페더럴웨이 한인차량털이 여전히 기승 별다방 2015.10.01 3452
185 워싱턴 페어 (구 Puyallup Fair)시작합니다*9/7~27일까지! 1 file immi 2015.09.04 4555
184 한국학교 시애틀 캠퍼스 개강 안내 won 2015.08.02 3266
183 2015 seafair 에어쇼 행사로 인한 I-90 다리 운행통제 번개탄 2015.07.30 2722
182 Disney World banning selfie sticks 찬빈맘 2015.06.27 2885
181 워싱턴주 게잡이 시즌 2주 빨리 시작 3 별다방 2015.06.10 3844
180 벨뷰 고교생이 프롬 비용으로 여성쉼터 후원 3 별다방 2015.06.09 3332
179 ‘주립공원의 날’맞아 워싱턴과 오리건 면허없이 낚시, 조개 채취 1 별다방 2015.06.04 3220
178 킹 카운티 전역서…걸리면 벌금 124달러 1 별다방 2015.06.01 3560
177 후드캐널 지역 굴,홍합 등 조개류 채취 금지 1 SM 2015.05.29 3423
176 내로우스 다리 통행료, 7월1일부터 인상한다 SM 2015.05.29 2649
175 5월 들어서만 벌써 어린이 4명 창문에서 추락 SM 2015.05.29 2684
174 레이니어 국립공원 입장료 인상됐다 SM 2015.05.29 2765
173 시애틀 근교서 가장 안전한 동네는 바로 이곳이었다 SM 2015.05.29 3766
172 워싱턴주서 처음 발견된 화석의 공룡은? SM 2015.05.29 2629
171 “시애틀, 전국에서 8번째 건강한 도시” SM 2015.05.29 2559
170 <시애틀N>한인 6,000달러 현금 VCR 넣어뒀는데 가족들이 버려서 결국~ 별다방 2014.07.04 418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