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워싱턴주 지역 대부분의 학교들이 이달 여름 방학을 시작함에 따라 피어스 카운티 관내 여러 경찰들이 미성년자 음주 파티를 적극 단속할 방침이다.

타코마와 퓨알럽 경찰을 비롯한 피어스 카운티 지역 여러 경찰들은 이미 지난번에도 여러 술 파티 장소를 단속해 술을 마시거나 마약을 한 수십명의 미성년자들을 체포했었다.

이와함께 경찰은 미성년자들에게 술을 제공한 21세 이상 성인들도 체포했다.
경찰은 이같은 술파티 집중 단속은 졸업시즌과 방학 시즌을 맞아 미성년자들이 술을 마시고 음주운전 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부상당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 새로운 것은 단지 미성년자들의 음주를 단속할 뿐만 아니라 이들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것이다.
퓨알럽 경찰국 밥 탐슨 사전트는 ‘우리는 단지 이들을 체포해 교도소에 수감시키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음주나 마약 복용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타코마 경찰국의 경우 미성년자들의 음주 파티를 볼 경우 신고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전화:253-830-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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